오늘의 책: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류시화>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기 위해 오랜 세월 수많은 추구자가 수많은 실험을 하고 수많은 길을 시도해 왔다. 모든 길은 혼을 담아 여행을 하면 언젠가는 진리로 데려다준다. 겉모습에 홀려 누군가를 따르는 사람은 결국 길을 잃을 뿐 아니라 그 누군가에게 문제가 있다고 원망하며 길 잃은 자신을 합리화한다. 사람을 따르지 말고 그 사람이 걷는 길을 따라야 한다.
<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류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