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57
명
닫기
팔로워
157
명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꼬마마녀 심명숙
꼬마마녀가 자신을 바라보면서 요반 한 스푼과 시 한 젓가락,길따라 시도 읊으며 휘리릭 저으면서 요리한 특별한 일상입니다. 첫 시집 26년 2월 출간 예정(시큼에서 상큼 사이)
팔로우
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팔로우
강지혜
강지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팔로우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팔로우
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챗언니
얼렁뚱땅 살아가는 40대 주부입니다. ADHD와 조울증을 안고 살지만, 글만큼은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완벽한 척 말고, 못해도 괜찮다고 말하는,같이 수다떨수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박민숙
박민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성자
이성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중동
김중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강운경
강운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내안의 방
소소한일상과 생각을 담습니다~ 꾸밈없는 솔직함과나에대한 생각과존재가 모든이들한테 작은소망과 힘을부여시키는 긍정적마인드 내안의작은방입니다 독자님들과 공유하고싶습니다~
팔로우
류은샘 러블리아샘
-장편소설 <개미지옥> 공저 -에스원 브랜딩 웹소설 시즌 1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연재
팔로우
랑세
천천히, 느리게 걸으면서 노년의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해보며 일상을 살아가는 랑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