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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너무 늦은 시작은 없다"고 믿는 50대 늦깎이 이야기꾼입니다. 현실의 팍팍함 속에 숨겨진 낭만을 찾아 소설로 빚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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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수
통계학을 37년 가르치고 하나를 배웠습니다. 잊히지 않는 설명은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미 아는 것의 의미를 바꿔놓는다는 것. 통계, 불교, AI 사이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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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문인. 영성(靈性) 연구가.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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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석
한국법과 미국법을 전공, 미국 로스쿨을 마치고 국내 로스쿨에서 공부했습니다. 훗날 통일헌법 제정에 기여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아름답게 바꿔가는 법률가가 되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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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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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선배
재무선배 CEO & Coach | 패션,유통,이커머스,플랫폼,IT,교육업 경영관리총괄 14년 / 기업재무컨설팅 / 기업재무강의 / 대시보드 구축 / 현직자 재무강의 /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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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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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달
나를 위해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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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oken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들 생각을 자주 합니다. 책을 읽거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미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두가 자기답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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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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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
90년대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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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ntee
ForMent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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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거장
교육정거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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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Shin
교육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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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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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
엠에스, 최무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사장 등 43년 경력 은퇴자입니다. 살면서 얻은 경험을 지혜로 다듬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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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심리학 석사. 심리치료사 및 정신분석가 수련생.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을 써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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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sion Designer
디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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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너머
감정이 흐르는 세상에서 나는 그 반사면을 관찰합니다. 공감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명이 시작된다면, 그건 이미 당신 안에도 하나의 거울너머가 있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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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숲
언제나 '글쓴이'로 남고 싶은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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