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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이모니아
집에서는 K장녀, 밖에서는 12년차 마케터의 어쩌다 열심인 인생. 살다보니 일개미 성장 프로젝트가 되어버렸지만요. 끝내 찾아올 나의 eudaimonia(행복)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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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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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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