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갇혀 있는 누군가에게
하나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검색해 보면 수효를 세는 맨 처음 수,
뜻, 마음, 생각 따위가 한결같거나 일치한 상태라는 정의가 나온다.
오늘 나의 하루를 시작한 하나는 1분 분량의 잛은 글을 읽고
이불을 박차고 일어난 일이다.
동굴 같은 삶 속에 있는 당신이
1분 정도의 하나를 만들어 하루를 시작해 보는 것을 나누고 싶다.
기지개를 켜거나, 짧은 글을 읽거나, 일어나 물을 한 잔 마시거나
스트레치를 하거나 딱 하나만 당신의 '하나'를 만들어라.
하나가 당신것이 온전히 되면
당신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것이다.
방에서 못나오고 있는 당신을 보고 진심으로 부탁한다.
하나만 해 보자.
딱 하나만 천천히 해보자.
그 고귀한 생명과 가치를 작은 방에 가두어 놓지 말고
봄이 오는 냄새도 맡고 생명의 소리도 듣고
조금씩 자신을 움직여 보자.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잘안다.
오늘 하나의 기적을 알려 주고 싶다.
부디 하나만 그 방을 박차고 나올 수 있는 하나만
만들어 내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