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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문과
생각보다 별난 사람입니다. 이학을 전공함에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학문과, 사람과, 시간의 경계에서 잠시 머물렀다 사라질 숨결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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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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