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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솔솔
사랑스러운 두 딸(5살, 2살)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 30년 전에 친정엄마께서 써 준 육아일기에 답장처럼 육아일기를 이어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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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봉
인생을 나름대로 착실히 순서대로 ‘가, 나, 다, 라마바사~'로 살 줄 알았다. 결혼-임신-출산은 인생의 변화에 시작에 불과했다. 진짜 변화의 시작은 '맞벌이육아' 부터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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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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