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인터뷰좀 빨리 봅시다!

미국변호사 시온

by 미국변호사 시온

고학력자라고 하더라도 성격이 유독 급한 분들 계십니다.

저도 커피자판기 나오기 전에 문을 여는 편이긴 합니다만 (^^;)



오늘은 급행신청을 했는데 왜 인터뷰가 안나오냐는 질문에 대한 두 가지 대답을 드립니다.


첫 번째. 급행은 접수후 접수승인이 되기까지가 15-45일안에 결과가 나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B1:취업우선순위 1순위). 그러나 접수승인이라고해서 인터뷰를 곧바로 볼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영주권 문호를 우선 확인하셔야 하며, Current안에 들어왔다는 "C" 가 보인다면 대기해야 합니다.


급행신청자들은 60일마다 60 days status notice를 받게 됩니다.

아무래도 자본주의 미국에서 누리는 서비스일텐데요, 일반 신청자들은 이런 노티스조차 받지 못하고 얼마나 기다려야하고 내 서류가 뭔가 잘못된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행정처리지연의 의미는 영사/대사관측에서 설명해주는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당신의 케이스는 여전히 당신보다 앞서 접수한 사람들을 처리하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고, 조금더 대기하라는 뜻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대행사를 끊임없이 불신하면서 도대체 언제까지 대기하느냐는 분들을 위해서 대행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무성에 빠른 진행을 요청하는 문서/레터를 보내는 것입니다. 미국변호사는 미국의 연방법인 미국이민법에 대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인력입니다. 미국내에서 미국변호사 자격증없이 이러한 대행서비스는 엄격하게 UPL에 금지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이민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국 정부 기관에 신고하도록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저는 당차게 1인 기업으로 미국변호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절차가 없는 단계에 있습니다.

회사가 법인이 되고 성장하면 아무래도 비법조인들의 손을 타게 될텐데, 이렇게 되면 담당자교체, 도덕적 해이 다량의 수임 등으로 본인의 케이스에 신경을 안쓰게 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온이민은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한 달 최대 일곱 건 이상의 수임은 이월 시키거나 받지 않는 원칙을 정해두고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청원서 작성을 현란하게 한다고 혹은 추천서 샘플을 제공한다고 승인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과장된 말들 때문에 요즘 대행사에서 난 거절사례들을 저는 이미 수십건을 분석해서 어떤 위험이 대행사들이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인지가 고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생각하여 사례를 공개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시온이민은 여러분들의 후원과 격려로 지속하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기에 세미나에 신청하신 분들에 한하여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세미나 등록비용은 본인의 이력서와, 자녀나이, 연락처를 제공하신 분에 한하여 받고 있으며, 선착순 30명, 대기 20명까지 총 50명까지만 제한해서 받겠습니다. 2025년 트럼프 정부에 NIW/EB1이 과연 안전할 지 분석해서 질의 응답까지 약 2-3시간으로 압축 세미나를 열겠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1인 미국대표변호사인 시온이민 U.S. 컨설팅에 문의해주세요.

6월 14일에 자주묻는 질문과 청원 승인/거절사유 사례를 들어 왜 지방대학교 교수님/기업임직원들도 미국영주권 취득에 성공을 하고 있는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갈색 집 홈데코 라이프스타일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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