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벤저민 하디
조직 심리학자로 자기 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미래의 자신을 정확히 알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삶의 방식을 도약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공유하는 전문가.
목 차
미래의 나로 나아가기 위해 방해되는 요소는?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어떻게 미래의 나의 모습으로 다가갈 것인가?
한줄평
"미래의 나를 구체적으로 그리고 그 미래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기억할만한 문구
원대한 희망을 지닌 사람은 구체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100% 전념한다.
나를 상상하는데 방해되는 요소 : 희망, 과거, 환경, 근시안적 시각, 사소한 목표(두려움)
삶의 목적을 하나로 규정하지 말고, 현실에 맞는 목표를 정하라.
알게 된 것은 행동하라.
행동할 때는 전념하라.
어떻게 해서든 목표한 바를 끝까지 달성하라.
심리학자이자 자기 계발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전달하고 싶은 바를 짧고 간결하게, 이해 쉽게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책의 제목은 Future(미래)+Self(나 자신)이다. 단어의 의미들이 쉽게 이어지지 않아 책의 제목이 어색하게 느껴졌는데, 완독 후 책의 제목을 다시 이해해 보면 '나의 미래를 꿈꾸고, 그것을 향해 가라'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모두 현재의 나와는 다른 미래의 나는 그려가며 살아간다. 그 미래는 경제적 자유, 건강한 삶, 가족의 행복과 같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숫자만큼이나 희망하는 미래 또한 다양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모두는 희망한 바를 이룰 수 없었을까?, 그리고 왜 이루지 못하는 걸까?
책의 첫 질문에 답하면서, 이 말이 떠올랐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우리가 꿈꾸는 삶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헛된 희망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지, 과거에 얽매여 고착된 사고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원하는 바와 일치되지 않는 환경으로 주위가 둘러싸여 있지는 않은지, 장기적 목표 없이 닥친 일에만 집중하고 해결하는 근시안적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지는 않는지, 그리고 달성할 수 있을까? 하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소심한(두려움) 마음에 갇혀 있지 않는지...
이러한 미래를 그려내는데 방해요소 관점에서 나를 먼저 분석하고 나면, 나의 미래를 그려낼 수 있다. 다만, 우리가 그려내는 미래의 모습은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한다.
미래를 그렸다면 이제는 미래의 나에게 다가가야 한다. 장기적인 목표와 구체적인 행동 Plan을 가지고, 강력하게 행동해 나가야 한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파킨슨의 법칙
다만, 먼저 발걸음을 내딛고 걸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길의 끝 근처에라도 가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파킨슨의 법칙'처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80%만이라도 목표한 것을 완성해 보는 것이다.
준비가 되었다면 시작해 보자. 방법은 모두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