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주는 이들..
아직 몇 개의 글 밖엔, 쓰지 못했고 다듬어지지 못한 나에 마음속의 속삭임들이지만 공감해 주시는 몇몇 분들이 내겐 너무 소중하다. 꾸미지 않고, 무해하지 않게 내 맘속에 편린들을 하나하나 이어서 누군가에 위로가 된다면.. ‘그래. 맞아…‘라고 공감할 수 있다면. 내게는 너무 큰 축복이고, 행복함이다.
나에 글에 끄덕여 주시고, 한분 두 분 구독해 주실 때마다 느끼는 이 소소한 행복감을 그 어느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가 않다.
척박한 현실 속의 작은 천국이다. 나의 감정을 이해해 주고, 비록 보이진 않지만 깊은 공감대로 이어져 있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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