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속의 꽃 한 다발~
마음이 심란하거나, 머릿속이 복잡함으로 요동치는 순간들에 나는 펜을 드는 편인 것 같다. 무언가, 글로써 나를 정리하며 기쁨도 슬픔도 녹아 내며 복잡한 감정들도 마무리하여 답을 찾아가는 여정..?!
내 감정을 정화시키는, 일련에 감정 일기 같은 거…. 어린 날 그림일기가 그랬고, 초등 일기… 젊은 날 친한 벗과 주고받았던 우정 일기 같은 것들도 떠오른다.
이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행복한 나이가 되었지만.. 남들은 여러 사람과 모이고 하는 모임들을 좋아라 하고, 즐겨 하지만. 난 꼭 그렇지만은 못한 듯하다.
누군가 그랬다. 인간관계에서도, 다이어트는 필요하며,, 선선한 거리를 두라고.
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한숨 쉬어 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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