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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여러 사람들과 감정과 생각을 공감하고 싶은 디자이너이자 (전)보안요원, 의료업계 종사자 그리고 '나'라는 사람을 찾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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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 그리고 바람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써의 고단한 삶을 이어가지만 밤에는 하루의 일상과 감정을 소소하게 엮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삶에 대한 무료함을 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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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곰
25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어린시절과 마주한다. 아이들과 대화하며 나의 어른시절이 성장한다. 내 꿈은 곰 같은 아이들과 철없이, 철모르고 잘 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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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윤
내가 가진 평범함과 연약함 속에서 발견한 사색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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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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