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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
단순히 글쓰기가 좋아 느즈막이 국문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시를 바라보며 시를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일상의 사소함을 언어로 건져올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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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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