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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피쉬
삶의 이면을 생각하며,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세대 간 충돌, 그리고 사회적 갈등을 철학적이면서도 감정적으로 풀어내는 섬세한 작가 썬피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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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암선고 받은 날부터 퇴원까지 하루하루 쓴 일기를 옮겼습니다. 암 환우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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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K
마음의 작용을 멈추는 연습을 지속합니다. 마음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토양을 위해 몸을 돌봅니다. 업으로 가치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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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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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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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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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 감히 글로서 위로 받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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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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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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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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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니
먹방계의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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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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