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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그리고 쓰는 명랑작가. 남편과의 건축기행을 정리하다가 초1 학부모 하느라 허둥거리는 중. 모든 글과 그림은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립니다. 아, 이제 가끔 아이 것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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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니엘
삶에 낭만이 있어 하루하루 다른 계획이 있을 것 같은 사람. 재미있는 삶의 순간들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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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fire
정신과 의사입니다. 제 비밀일기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의 어두운 부분의 마음들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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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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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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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심리상담사로 활동합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바로 내 앞에 있는 그대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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