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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한
크리스 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린 시절 방문한 친구 집에서 서재라는 공간에 놓인 그 많은 책을 보고 얼마나 황홀했던지.. 이제 그 서재 한 켠에 꽂힐 책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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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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