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요빈
꿈도 희망도 없이 오사카로 떠났다가 날개 한 짝 주워 온 사람. 애증의 오사카, 애증의 서울, 그 중간에서 풀어내는 적당한 파란만장 서사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