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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필
풋내기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글을 쓰고 싶어 부족하게나마 브런치를 합니다. 항상 면직과 휴직을 고민하지만 그걸 감당할 깜냥이 없어 그저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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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모바일
감성리뷰 전문매거진! 오픈모바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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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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