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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건축을 업으로 삼고, 사진으로 순간을 기록하며, 테니스 코트에서 에너지를 채우는 사람. 공간과 사물, 움직임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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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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