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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그레이스
어릴 적, 막연하게 책이 만들고 싶었고, 책과 편집 디자이너가 되고 나서는 나도 내 이름 석 자로 된 책을 내는 작가 겸 디자이너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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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라파
아무리 달려가도 노력해도 결말이 보이지 않은다. 마치 하늘을 별을 따려 가듯.. 너무나 먼 그 별을 따려 다닌다. "아직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단다" 고차수 난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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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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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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