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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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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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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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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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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lab
Everyone Every Story, THe STory lab_1.대체+실험+메시지+성장+통찰+개방+포용+경쟁+혁신+창조 2.불행도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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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래
문학을 좋아하는 열일곱 아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다 크기 전에 편지로 잔소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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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어른이라는 이상향을 지향하며 살아가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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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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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휘 BooKson
무인손잡이-실화, Poetopia-시인의 땅, 시로 태어난 아이-서사시, roman ville -소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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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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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벽
장편과 단편 소설을 씁니다. 종종 시도 씁니다. 때로는 노래도 만들고(작사,작곡, 편곡) 있습니다. 필요하면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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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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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ARIZONA
저의 이야기가 당신의 추억을 건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한때의 기억과 지금의 순간을 잇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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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강사조재자
글쓰는 요가강사15년차. 현)동몽심리상담연구소연구원 현)하운드짐상인점요가출강 현)경대돌담병원 암환우 요가출강 <언니들 인생을 리셋하다. 못생겨서 미안해.한번은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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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둡
지독한 모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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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im
JIN心 진이의 마음이라 진심이고, 참된마음이라 진심이고, 마음을 다해서 진심입니다. 마음을 그리는 미술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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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구라
디스플레이, 반도체 엔지니어 , 나만의 이야기를 닦고 조이고 기름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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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저는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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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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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무지개를 꿈꾸며 살아가는 나-나를 위로하고 타인을 위로하는 글을 쓰고싶은 영어강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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