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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현
뭐든 다양한 글을 쓰면서 살려고 합니다. 드라마, 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배웠고, 글을 통해 깊게 보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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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다람이와 달수」 그립니다. 다람이는 다람쥐, 달수는 수달이고 농담속 한줄 인문학을 컨셉으로 그리는 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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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윤
실감하는 날들을 적고 싶습니다. 쓴 책으로『출퇴근길에서 떠오르기』, 『거절을 믿듯 선의 또한 믿으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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