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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
조금은 다르게 보기, 조금은 새롭게 느끼기. 여행을 통해 함께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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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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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여행자
가만히 있는 걸 싫어해요. 여행을 좋아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좀처럼 떠나질 못하고 있어요. 그동안의 여행에서 찍었던 글과 사진첩을 들춰보면서 여행을 추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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