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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
직장인이었던 순간을 뒤로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글 앞에 섰습니다. 작은 감정으로 깊고 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 예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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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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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Play
진정한 워라밸을 꿈꾸는 직장인, 전직 번역가, 번역서 <유년기 인류학> 외 3권, 만화/게임/소설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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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연정
번아웃 직장인의 감정기록. 무너진 마음을 글로 하나씩 꿰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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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단비
일을 좋아합니다. 그것보다 서핑과 여행과 술을 더 좋아합니다. 일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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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ier
버티고, 흔들리고, 때로는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 그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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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좋아
ADHD와 함께 살아 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이제야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 정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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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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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달걀
이런저런 생각들을 쓰는 저만의 작은 공개일기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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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진정한 의미의 절약과 가족의 행복을 버무려 잘 익은 김치 같은 일상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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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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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서스
35살에 중고신입으로 리스타트하여 이제 16년차. 프로이직러(!)라 불릴 만한 이직이력을 쌓은 직장인, 필명 테서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비정기적으로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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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영성/마음공부/자기사랑/명상 제가 배운 것들을 글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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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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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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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
삶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오래전 제가 꿈꾸었던 대로 저를 조금씩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네요. 그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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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 홍시가 된다
이왕 우주에 태어난 거,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하기로 한 안전제일주의자. 세상 이곳저곳을 떠돌다 다시 대학생 신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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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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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찌네형
이제 40대 초입에 진입한, 버스타고 4호선타고 2호선타고 회사다니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회사원입니다. 이시대의 생각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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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빗속에서 춤을 추는 법을 배우고 있는 스물 살. 우울증과 불안증을 앓고 있는 고지능자입니다. 정신질환자, 고지능자를 비롯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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