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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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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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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읽는 조직문화연구자 이지연
일터와 삶을 지나며 흔들리는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사람과 조직이 남긴 결을 오래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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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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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
10년간의 직장에서 퇴사하게 만든 우울증과 아직도 동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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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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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여행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살고자 노력하는 직장인 입니다. 매일 작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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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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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건주
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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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
직장인이었던 순간을 뒤로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글 앞에 섰습니다. 작은 감정으로 깊고 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 예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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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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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Play
진정한 워라밸을 꿈꾸는 직장인, 전직 번역가, 번역서 <유년기 인류학> 외 3권, 만화/게임/소설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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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연정
번아웃 직장인의 감정기록. 무너진 마음을 글로 하나씩 꿰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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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단비
일을 좋아합니다. 그것보다 서핑과 여행과 술을 더 좋아합니다. 일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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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ier
버티고, 흔들리고, 때로는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 그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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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좋아
ADHD와 함께 살아 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이제야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 정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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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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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달걀
이런저런 생각들을 쓰는 저만의 작은 공개일기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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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진정한 의미의 절약과 가족의 행복을 버무려 잘 익은 김치 같은 일상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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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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