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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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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어쩌면 경계 위에서 서성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두 세계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풍요로움의 증거. 그 찬란한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문장으로 그 틈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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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를 연구하는 연구자 그리고 활동가. 이 분야에서 꾸준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 환경과 환경 정의, 빈부 격차, 공동체 경제 등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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