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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글 너머 존재를 꿈꾸며, 빛과 어둠 사이에서 하루를 건너는 사람. 신앙과 예술, 상실과 회복의 언어로 Imago Dei의 삶을 써 내려가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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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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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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