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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이
결혼 시장에서 만난 빌런들,한국과 미국 두 문화를 오가며 겪는 우당탕탕 적응기,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관계와 감정의 민낯을 솔직하고 유쾌한 블랙코미디 톤으로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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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퇴사 후 무작정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왔습니다. 스타트업 커리어로만 8년차 꽉 채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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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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