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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늦깎이로 언론사에 입사한 9년차 기자다. 기자 생활 중 절반 이상을 정치부에서 보냈다. 축구, 주짓수, 보글보글 게임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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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익
대학생. / “그러나 너무 많은 사람이 비극적인 것과 절망을 혼동하고 있다” _ 알베르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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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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