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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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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노
칼럼니스트. 시민주권정치와 정치개혁에 관심이 많다. 진영대결의 녹슨 철조망을 걷어내고 증오와 배타가 아닌 공존과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는, 플러스의 정치 이야기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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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노마드
일하며 세계를 떠돌고 있다.한국과 다른 나라를 이동하며 돈을 벌고, 유랑한다.흔적없이 바람처럼 사는 노마드의 삶을 추구했으나,갑자기 스위스에 왔다. 그 삶을 기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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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선생님
올해로 21년차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누군가에게 미소를 건넬 수 있는 행복의 순간을 담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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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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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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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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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사 Sophia
29살에 꼴찌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1등을 하고, 40대에 미국간호사를 시작한 Sophia입니다. 누구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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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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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희
표현주의, 추상주의, 팝 아트, 정체성 예술 등등 다양한 현대 미술의 흐름을 재미있는 글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작가입니다. 회화작품 활동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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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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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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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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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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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병원에서 근무 중. 가끔 그리고 이따금 쓰고 있습니다. 의학도 덕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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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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