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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읽다 보면 실실 웃게 되는 이야기. 실실 웃고 있는 자신이 싫어지는 이야기. 간신히 잊었나 싶지만 불 끄고 누우면 생각나는 이야기. 생각하다 이불을 걷어차며 깔깔 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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