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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오늘은 새날입니다. 새날 야금야금 읽고 쓰는 사람. 글을 쓰며 더 행복해지기로 결심한 40대.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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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파랑새가 지저귀는 이 곳에서 브런치 한 입 드셔보셔요. 매주 화요일 브런치 발행합니다 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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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정아
<나는 글을 쓰며 매일 단단해져 갑니다> <취향대로 삽니다> <감정치유글쓰기> 출간작가입니다. <진격의로봇> 챗gpt로 동화전자책 출간 작가입니다. 오늘도 읽고 쓰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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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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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하루를 살아내며 마음을 씁니다. 스쳐가는 감정에도 이름을 붙이며 그 순간을 소중히 기록합니다. 말과 글 사이에서, 미숙에서 성숙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새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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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눕
여기선 뭐든 자유롭게. 전업맘 5년차에서 워킹맘 5년차. 아직도 하고픈게 많은 꿈꾸는 엄마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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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엄마를 닮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는 중인 여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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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르메
슬초1기. 꾸준히 하다보면 잘 하는 사람이 되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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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스위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날마다 모든 것이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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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글의 힘'을 믿는 내향적인 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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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ummer
구 방송작가. 방송계에 점 하나 찍지 못한 미련을 아이에게 풀고 있는 자칭 육아전담작가. 워너비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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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사람이 변화되고 성장하는 일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관련된 공부와 일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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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초록
15년 차 백화점 바이어. 사상까지는 못되어도 사유하며 살아가고, 혁명은 어렵지만 실천하는 삶을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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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란
꿈꾸고 성장하고 나누는 걸 행복이라 생각하는 행복한꿈쟁이 고스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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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매일 조금씩, 나도 성장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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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칸썬
문화와 문학을 열망하는 에세이를 씁니다. 신간과 신제품 시음을 지나치지 못하면서 올드 정서가 좋은 마릴라 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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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
고마워요. 제 이야기 들어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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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울링
반발짝씩 꾸준히 내딛고 있는 N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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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새벽 5시에 일어나 40분 걸으며 하루를 출발해요. 영어도 좋아하는 국어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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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
이런 나, 저런 나. 여러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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