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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원
주중엔 회사원, 주말엔 책방에서 글 써요 :) 폭우처럼 쏟아지는 글보다 단비처럼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어요. _ (반디왓) 책방카페 책방지기 @bandiwat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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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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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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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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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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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원 작가
통일부 남북통합문화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 멘토 |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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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수집가
공간수집가 | 빈티지러버 | 문화기획자 | 공간과 공감에 대해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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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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