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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행
호기심 많은 소심한 아저씨의 소소한 기록입니다. 29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이제는 이면지의 뒷면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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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다람쥐
도토리를 모으는 직장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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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Tech 섹터에서 Product Manager, Product Lead를 경험했습니다. 최근에는 창업과 더불어 미국 MBA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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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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