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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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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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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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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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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민
그저 그런 이야기에서 그래 그랬던 추억 이야기를 사진과 더불어 담담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1분 전도 과거가 되고 추억이 되네요. 글만큼은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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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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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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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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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가출,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들과 함께 서로 돕고 배우며 지냈습니다. 교사 이후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며 어른이 된 아이들과 또 다시 배우고 성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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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삶은 고단하지만, 간결하고 즐겁게 살고싶다. 2021년 9월 6일 브런치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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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산
작가, 행정사. 스릴러 소설과 동화라는 행성들을 왔다갔다 하며 글을 써왔고 앞으로 더 많은 행성을 탐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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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낀곰
게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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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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