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런브
영국의 우중충한 날씨에도 내 안의 별을 빛내기 위해 하루를 아낌없이 사는 이야기를 하는 새사녀 (새벽을 사랑하는 녀자) 입니다
팔로우
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팔로우
다정인
전시회, 민화, 종이책,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취미부자 직장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