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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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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고요한 연결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지나온 삶의 흔적을 솔직하게 꺼내며,나와 닮은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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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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