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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씨
미술과 역사가 좋아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학예사"가 아닌 "학예원"으로 밥벌이 중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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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철
10대는 슬픔 속에서 울며 지냈고 20대는 두려움 속에 웅크리며 지냈습니다. 30대는 '속에' 앞에 긍정적인 감정을, '지냈' 앞에 긍정적인 행동을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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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
우울증, 공황장애, c-ptsd를 이겨내게 한 모든 생각들을 tmi 남발하는 글과 그림들로 전합니다. 우리 모두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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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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