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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주
엄마가 된 후, 세상을 새롭게 마주했습니다. 육아 속에서 느낀 작은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따뜻하고 배려 깊은 세상을 꿈꿉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이 제 글의 원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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