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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살MJ
어릴 적 가족 신문을 만들며 만들었던 가훈 '웃으며 살자'를 필명으로 삼은 웃살MJ입니다. 제 이야기와 생각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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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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