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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못미
좋은 좌우명을 정해놨던 것 같은데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힙합 #음악 #대중문화 #독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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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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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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