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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닥꼬닥 제주
직장에서 밥벌이 하며 여행 생활자를 꿈꿔요. 남들은 시인이라 부르기도 해요. 두 권의 시집을 냈고, 제주를 뜨겁게 짝사랑 하고 있어서 일년 중 355일쯤 마음은 섬에 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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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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