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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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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작가
삼국지의 장면을 빌려 판단의 기준을 추적합니다. 기준은 결국, 사람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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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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