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공부 : 경제, 고전, 성경]

2025.09.21

(경제)

경제 공부 방법은 두 가지를 실천하고 있다.

첫 번째. 경제 신문 읽는 습관 만들기

두 번째, 인강을 통해서 경제 금융 기본을 공부하고 해석하는 것.


일단, 새벽에 빵을 만들며 경제 신문 요약하는 유튜브를 정기적으로 들어서 일단 현재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있는지 1달 정도 된 것 같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다 이해하려고 했지 않았기에 좀 더 가볍게 경제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퇴근 후에 부동산 경매 공부를 하기 전에 최진기 강사의 생존 경제를 들으며 경제 인강을 듣고 있다.


[고전]
손자병법은 전쟁 전략뿐 아니라 인생과 리더십에도 적용 가능한 통찰을 담고 있다.


"백전백승은 최상의 전략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의 전략인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시험에 빠지지 않는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 "승리하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운다"
• 승산이 확실한 상황에서만 전투를 시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한다.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
• 외교적 해결이나 전략적 우위를 통해 전쟁을 피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승리 방법입니다.
• "기회를 놓치지 말고 즉시 실행하라"
• 결단력과 신속한 행동이 성공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 "적을 분산시켜 수적 열세를 극복하라"
• 적의 병력을 분산시키면 수적 우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전략적 조언입니다.
• "불패의 태세를 구축하라"
• 철저한 준비와 수비 태세로 승리를 보장하는 자세를 요구한다.

전쟁 전략서임에도 전쟁을 하지 말라
말하는 손자병법, 전쟁은 이익이 아니다

"이길 확신이 없다면 비겁해도 전쟁을 피하는 것이
낫다"


<손자병법> 핵심 내용
1편 시계(전쟁하기 전에 계획하라)
2편 작전(전쟁을 하는 방법)
3편 모공(모략으로 공격하라)
4편 군형(승리하는 군대의 형태)
5편 병세(군대의 기세)
6편 허실(허실의 운영과 주도권 장악)
7편 군쟁(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싸워라)
8편 구변(9가지 임기응변 전술)
9편 행군(군대의 행군 원칙)
10편 지형(지형과 전쟁의 관계)
11편 굳이(9가지 지형의 작전 원칙)
12편 화공(불로 공격하라)
13편 용간(간처1을 활용하라)

1편 시계
"전쟁이란 국가의 중대한 일이다
죽음과 삶의 지점이요
생존과 멸망의 갈림길이니
신중하게 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

-전쟁의 준비 기준-
도. 천. 지. 장. 법.
리더십(지도자의 정치력)-도
싸움의 타이밍-천
지리적 우세-지
장수의 능력-장
우수한 시스템-법

-전쟁의 준비
4편 군형
"이길 수 없다면 지켜야 한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만 하는 것이다
잘 지키는 자는 꽁무니도 안 보이개
땅속 깊이 숨고
잘 공격하는 자는 그림자도 안 보이게
하늘 꼭대기에서 논다."

5편 병세
"세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용맹한 병사도 겁쟁이 가 된다.
객관적 전력에 밀린다고 생각하면
강하다가도 약해진다."

-오나라와 초나라와의 전투에서

6편 허실
"적이 추격할 수 없는 장소로 출격하고
적이 의도하지 못한 장소를 공격하라
은밀하고 은밀하여 겉으로 드러남이 없으며
신기하고 신기하여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적의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3편 모공
"최상의 병법은 적의 의도를 꺾는 것이고
그다음은 적의 외교 관계를 끊는 것이며
그다음은 적의 군대를 공격하는 것이고
가장 하책은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다."

10편 지형
"적군의 상황을 잘 살펴 승리하도록 만들고
지형의 험함과 막힘과 멀고 가까움을
잘 계산하는 것은 상장군의 도이다
이것을 잘 알고 싸우는 자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요
이것을 알지 못하고 싸우는 자는 반드시 패배할
것이다."

6편 허실
"적에게는 모습을 드러내게 하고
나는 형체를 감추어라
그렇게 하면 아군은 병력을 집중할 수 있지만
적군은 병력이 분산된다
아군은 한곳에 집중하고 적군은 열 곳으로
분산된다."
=> 전쟁은 정면승부가 아니다.
상대의 예측을 깨고 흐름을 뒤집는 싸움
적을 혼란시키고 속여서 내 질서 안에
들어오게 하라는 것

=> 손자는 업적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짐

[성경]

(욥기)
욥기의 3가지 핵심 주제
1. 정통 교리의 문제점 지적
2. 고난에 대한 통찰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는 모태신앙이라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 뱃속부터

교회를 다녔다. 하지만 내게는 너무나 당연한 교회는 옵션이었다. 일요일은 주일이었고 십일조는 항상 허락하는 한 준비해서 봉헌 했다.

그래서 동화에서 나오는 권선징악의 내용이 성경에 이야기와 나 자신도 모르게 연결돼서 어우러져 있었다. 동화도 성경도 아니었다.

성경도 세상도 권선징악은 아니었다.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선과 세상이 말하는 선은

달랐다. 나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시편]
하나님을 향한 인간에 노래
테힐림(헬라어) = 찬송

150편이라는 장대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신기한 것은 고상한 이야기들만 있지 않기에

나의 처절한 모습들도 시편 안에 절규로

보인다.

솔직하기에 거부할 수 없고 그래서

내가 보였다. 인간에 모든 감정들이 솔직히

보이는 글이다. 처절하기에 더 보기 좋지

않았다. 그래서 더 인간을 닮았다.

나를 닮았다.

[잠언]
상식과 믿음의 조화
침과 같이 톡 쏘는 가르침
영원을 살 수 있는 인격으로 성장시키는 책

신앙을 가진 자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의 삶의 큰 화두이다.

운명론적으로 고상하게 신앙인들은

"주님이 하십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곤 한다.

때론, 그 말이 폭력적으로 들릴 때가 있었다.

내 안에 무엇이 꼬여서 일수도 있지만

그 궁금증은 해결을 원하는 나의 화두가 되었다.

고민에 시작이었다. 낮음과 깊음을 갈망하는

나를 고민하게 되었다. 끝나지 않는 화두.

또 삶의 열심.

[전도서]
잠언과 전도서, 삶의 전반을 균형 있게 보게 된다
"헛되다"
"하나님의 선물"

해 아래의 것이 다가 아니라 해 위의 것을
알고 지키고 살아야 한다.


잠언과 어쩌면 반대로 삶의 운명(?) 론적인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여

들려준다. 모든 걸 이룬 인생에 끝판왕에게

듣는 이야기는 뭐랄까 참 단순히 넘기기에는

진중하다.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