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교육 배해률의 ‘희곡 창작 기초·입문’

지금 이창대에게 필요할까?

최근 몇 달간, 나는 연출·무용·극작·사회적 기업이라는 네 개의 축 위에서 하나의 세계관을 구축하려는 ‘창작자 이창대’로 다시 태어나는 중이다.


그리고 지금의 선택이 향후 3~5년 창작 생태계를 만들 첫 단추가 된다.
그래서 이 강의는 기회비용의 관점에서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었다.



1. 이 강의가 주는 실제 효과


① “한 편을 끝내는 기술”

수많은 창작자가 시작만 하고 끝내지 못한다.


배해률의 강의는

‘아이디어 → 인물 → 사건 → 완성본’이라는
한 편을 완주하는 구조화된 루틴을 제공한다.



② “연출·무용을 함께 끌어올리는 기반기술”


희곡 기초는 단순히 글쓰기 기술이 아니다.


무대언어

신체 움직임

관객의 리듬

장면 호흡

이 모든 것이 연출과 무용에 그대로 연결된다.

내가 꿈꾸는 ‘빵집+무대’ 세계관은 서사 설계 없이는 탄생할 수 없다.


③ “향후 3년의 창대 브랜딩에 필수적”


이 수업을 듣고 ‘한 편’을 완성하면


한겨레 교육 수료

첫 창작 포트폴리오

연출·무용 공부의 언어적 기반

이 모두가 세팅된다.

즉, 배우→창작자→연출→사회적 기업가라는

나의 이동을 현실로 만드는 첫 문이 열린다.


2. 단점 및 기회비용 분석


기초과정이라 속도가 느리다고 느껴질 수 있다.
제빵·무용·연출 일정과 병행 시 피로감이 존재한다.
강의만으로는 작품이 나오지 않으며,
주 2회 최소 1~2시간의 자율 창작 시간이 필수다.

그러나 이 단점들은
‘창작을 직업으로 가져가려는 사람’에게는
어차피 반드시 지나야 하는 관문이다.


3. 그래서 결론:


지금 나의 계획에 완벽히 부합한다
현재 나의 로드맵은 다음 순서로 움직인다.

몸 다시 깨우기(무용)
장면의 언어 이해(연출)
세계관의 뼈대 만들기(극작)
빵집·무대·사회적 기업 콘텐츠로 확장

여기서 극작 기초는 사실상 ‘전체를 묶는 중심축’이다.
희곡을 쓸 줄 알아야,
연출에서 결정력이 생기고
무용에서 몸의 언어를 구조화할 수 있고
사회적 기업에서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다.


즉,
이 강의는 선택이 아니라, 향후 3년의 창대 세계관을 만드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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