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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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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펭귄
낭만을 찾아 떠나는 우리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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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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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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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과정이기에 '생활'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여러 '생활'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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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ist
사회에 대한 나만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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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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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문과 감성을 지니고 싶은 공돌이였던 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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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쓰는 미술작가. 엄마가 되자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상의 가치들이 있어 글로 남기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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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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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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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더레코드
원래 꿈은 뮤지션&작가. 리듬과 감동, 재미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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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리테일 마케터로 시작해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을 썼습니다. 센스는 갈고 닦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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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창
이제는 한번이라도 진짜로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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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온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간작가, 세 아이의 아빠, 투자자, 수행자입니다. 시, 소설, 수필을 씁니다. 육아, 경제, 철학, 인문학, 명상, 정신치료, 꿈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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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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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노
보노킴 김보노입니다. 낮에는 일하는척 하면서 공상을 하고 밤에는 그 생각들을 글로 컨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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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쾅쿵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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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두울
저 자신을 위한 글을 씁니다. 제 글의 본질은 자기기록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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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작가 지망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간의 설렘과 가능성을 믿는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어 하며, 언젠가는 '마테호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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