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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덕
맛있는 빵 이야기와 저의 유쾌한 일상을 고소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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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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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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