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민서
저는 제가 우주의 한낱 먼지일 뿐이라 좋습니다. 세상을 온몸으로 구르면서 배운 것들을 글로 남겨둡니다. 아등바등 구르고 있을 또 다른 먼지를 위해.
팔로우
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히읗
문예창작과 입시에만 14년째 머물러 있는 과외 선생, 차기작을 내지 못한 작가, 현대문학 박사과정 중도 포기자, 2021년생 아기의 엄마. 고민한다. 내 직업을 뭐라 말해야 할까?
팔로우
이일규
new things get old
팔로우
좋은비
에세이, <서른의 연애> 출간 / Instagram : @good.rain.drop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팔로우
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