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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이
사라지는 것들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기억의 가장자리에서, 또 어느 날은 계절의 한복판에서... 사랑과 상실, 그리움과 회복의 결을 따라 조금 덜 외로워지는 글을 씁니다.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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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출간. 학교전담경찰관. 가정법원 위탁보호위원. 글쟁이. 일상. 마인드. 실천.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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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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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에밀리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에밀리입니다. 디자이너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실무 작업 과정, 시니어 디자이너가 겪는 고충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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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 조경희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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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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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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