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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슈가
nu 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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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챱
놔두면 맨날 뭘 그렇게 열심히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것 안에서 원하는 것을 향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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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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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완
우아한 백조를 꿈꾸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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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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