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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담
고이담입니다. 기억을 고이 담는 사람입니다. 서서희 멀어지는 것들과 아직도 마음 한편에 머무는 것들을 조용히 꺼내어 단어로 빚고, 문장으로 쌓아 하루를 견디는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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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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